[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일상을 전했다.
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5일 만에 드디어 집에 간드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재중은 차를 타고 집으로 이동 중이다. 검은색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있는 김재중은 어둠 속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5일 만에 집에 간다는 김재중의 말이 바쁜 스케줄을 실감케 한다.
한편 김재중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에 출연한다.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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