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슬리피가 정동원의 지원사격을 자랑했다.
6일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동원 군의 성원이 응원 영상이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내돈내놔이놈들아 #성원이 #슬리피"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동원은 "성원이 형님의 신곡이 나왔다. '내 돈 내놔 이놈들아' 노래 정말 신나고 재밌더라. 제가 돈 안 뺐어가겠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저도 홍보 열심히 하고 노래 많이 듣고 사랑해주겠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 슬리피와 정동원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만 슬리피는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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