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7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사실 지난주 명절주간에 정말 원없이 먹고 깡좋게 운동하러간 첫날에 인바디 쟀는데 몸무게는 그렇게 안늘었는데 체지방 보고 깜놀했잖아요?? 잠시 관리를 놓으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구나 생각하고 다시 한번 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식단과 운동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 저는 정말로 40대가 되고나니까 5:5로 둘다 중요하다는것을 깨닫는 중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무언가를 마시며 미소 짓고 있다. 김빈우는 내추럴한 비주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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