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생일파티를 했다.

7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하나는 사진과 함께 "2022.02.02. 22살이고 싶은 33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하나는 호텔에 풍선을 달아놓고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정하나는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정하나는 기분 좋은 듯 침대에 누우며 미소 짓고 있다. 누운 정하나의 옆에 놓인 D사 명품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한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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