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눈웃음으로 미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8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RIGHT, IT STARTED TO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양손으로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김혜수의 맑은 비주얼은 사랑스럽다. 화사한 눈웃음은 그가 50대라는 것을 믿을 수 없게 한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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