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혜영이 잠들기 직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8일 오후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위 눌릴 것 같..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침대에 누워 있다. 잠들기 직전의 모습인 듯 보인다. 하지만 황혜영의 몸 위로 강아지가 올라가며 황혜영은 강아지 무게에 눌리게 됐다.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현실 일상.
황혜영은 잠들기 직전임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반짝이는 피부는 자체발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며,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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