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델이 45kg 감량 후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팝스타 아델(33)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2 브릿 어워즈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델은 45kg 감량 후에도 여전히 풍만한 몸매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6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출산했으나 이혼했다.
아델은 이혼 이후 약 45kg을 감량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그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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