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 아들 젠이 큐티뽀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강아지가 그려진 파란색 내복에 빨간색 스카프를 두르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인형 같은 젠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젠은 쩍벌 포즈를 취하며 상남자 아우라를 뽐냈고, 사랑스러운 젠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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