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윤혜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발레 시작 소식을 전했다.

9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허이 엄죤.. 하 피곤하게 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지온이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온이는 엄마에게 "발레 같이 하자"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윤혜진은 "왜 하려고 갑자기?", "끝까지 한다고 약속하면 하고"라고 물었고, 지온이가 "ㅇㅇ"이라고 말하자 "ㅋㅋㅋ 기다려 같이하자~"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