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야네가 명품백을 인증해 화제다.
8일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일본 다녀온 것만 같았던...쿠시카츠 집인데 빵 구을 복장하고 갔어요. 언니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덕분에 예약이 어려운 곳에서 맛있는 쿠시카츠 먹고 즐거운 대화에 좋은 기운받고.추웠지만 마음이 포근한 그런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한 일본 음식점에서 예쁜 모자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테이블 위에 올려진 샤넬 백이 인상적이다. 이 가방의 가격은 666만원에서 766만원 사이.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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