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희선이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내사랑들 번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지인들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선은 특히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의 최고 등급인 블랙과의 결혼을 꿈꾸며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풍자극이다. 김희선을 비롯해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또한 김희선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트레이서' 후속으로 2022년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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