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아들 돌 축하 선물을 인증했다.
9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촌 선물. 건반 좀 치는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의 아들은 첫돌 축하 선물로 받은 키보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건반을 치며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은영은 돌 축하 금반지, 비싼 옷 등 지인들의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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