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인스타그램
윤계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계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god 출신 윤계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다 졸음이 쏟아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뒷좌석 반려견 가방에 들어가 얌전하게 앉아 있는 윤계상의 반려견 탁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탁구는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사진을 찍는 쪽을 바라보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윤계상의 일상에 눈길이 모이기도 한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