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정이 황대헌의 금메달 쾌거에 감격했다.
9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오오오오오오오오어어오 #금메달 #쇼트트랙 #황대헌 감동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텔레비전 화면을 찍어 올렸다.
이날 황대헌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민정 역시 이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감격을 표한 모습.
이때 한 누리꾼이 "준후는 따로 지내나요?"라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민정을 걱정하자 이민정은 "넹 따로!! 준후는 건강해요"라고 답했다. 또 이어지는 걱정에 이민정은 "생각보다 몸은 괜찮네요"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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