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달달한 결혼기념일 현장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결혼했던 곳에서 셋이서 행복한 디너 아니 넷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이필모, 아들 담호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배속에 둘째가 함께해 더욱 행복해 보이는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서수연은 둘째를 임신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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