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 조우종이 딸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9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연휴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 딸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단란하고 화목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딸 아윤 양의 훌쩍 자란 근황 역시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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