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손연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풍선 여러개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29살로 곧 서른 살이 된다고 믿기지 않는 손연재의 동안 미모와 러블리한 매력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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