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in February 2월에 여름이 왔다 그래서 난 좋아 #여름이야 #2월 #윤현숙 #미국일상 #다운타운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외출에 앞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민소매와 핫팬츠로 완전한 여름 패션을 완성한 윤현숙이다. 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소화력과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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