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민정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의 은메달을 축하했다.
11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울지마요!!! 최민정 선수. 민정이가 역시 잘하네요! #은메달"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축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7일 남편 이병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고,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자가격리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