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남편과 딸 아영이의 귀여운 투샷을 공유했다.
1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영이와 아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의 남편은 딸 아영이와 함께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모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잠을 자고 있었고, 붕어빵 같은 비주얼은 황신영뿐만 아니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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