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혹한기 실전훈련이 예고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새 멤버로 나인우가 합류했다.

제작진은 혹한기 실전훈련을 예고했고, 라비는 “그럼 제일 힘든 날인 거네”라며 오프닝부터 풀이 죽은 모습을 보였다. 연정훈 역시 “주제가 너무 무서워”라고 두려움을 드러냈다. PD는 “여러분 벌써 2019년부터 시작해서 벌써 세 번째 겨울이잖아요. 혹한기 실전 훈련에서는 더 듬직하고 발전한 모습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부담감을 주었다.

문세윤은 “팀이 점점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데 훈련을 빡세게 하냐”고 항의했고, 다른 멤버들도 “솔직히 훈련을 너무 많이 해. 실미도냐. 군인들 나이에 따른 계급을 봤거든? 여기는 대령 나이야”라며 짠내를 풍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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