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아픈 아들을 간호하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1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이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애기 오늘은 열 뚝 떨어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시간이 조금 흐른 뒤 다음날인 11일 김보미는 "밤샘. 이노무 열시키 왜 안떨어지냐! 리우 힘들다고"라며 추가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보미는 아들이 돌치레중이라며 "열 최고 40.6.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너무 속상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픈 아들이 쿨시트를 붙인 채 잠든 모습이 담겨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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