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인스타그램
이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미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미는 사진과 함께 "빼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미는 핑크색 카디건을 걸친 교복을 입고 있다. 이유미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이유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이유미의 나이가 29살이 아닌 19살 같다.

한편 이유미는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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