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인스타
정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혜영이 색다른 깍두기를 만들었다.

11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색이 참 예쁜 제주에선 온 콜라비 깍뚜기 만들기. 무가 맵지 않고 달아 익히지 않고 바로 담가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영은 콜라비를 이용해 깍두기를 만든 모습. 새빨간 양념이 꼼꼼하게 버무려진 콜라비 깍두기가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시피 너무 궁금해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완벽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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