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와 이세희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세희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윤진이는 영상과 함께 "나 울어. 진짜 감동의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이세희는 윤진이의 커피차 덕분에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돼 "맛있게 잘 먹을게"라고 말했다. 이세희는 윤진이에게 커피를 먹여주는 듯한 액션을 취했다.
윤진이는 커피를 마시는 듯한 액션을 취하다가 웃음이 터졌다. 윤진이는 "너무 웃기잖아"라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윤진이는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세련 역을 맡았다. 오늘(13일) '신사와 아가씨'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