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승철이 딸과 인생샷을 남겼다.

16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딸과 스키 여행을 떠난 가수 이승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산 정상에서부터 내려오는 최상급자 코스를 미리 본 이들은 “우와”만 연발했다. “어릴 때부터 평생 할 운동을 가르쳐주는 게 중요하다”며 “아빠가 알고 있어야 아이를 가르쳐줄 수 있잖아”라는 이승철의 교육관에 영탁은 “이게 진짜 수업이네”라고 감탄했다. 스키 경력 30년의 이승철이 딸에 앞서 먼저 내려오자 김준수는 “너무 잘 타시는데?”라고 놀랐다.

예쁜 배경을 발견하자 딸을 세워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이승철의 모습에 홍현희는 “선배님은 정말 알아서 다 하신다”고 감탄했다. 이승철은 “저 사진 열심히 찍어줘요”라고 뿌듯해 하면서도 “요즘은 SNS에 올리려고 하면 딸이 못하게 한다. ‘올리려면 돈 주고 사요’ 하길래 진짜 돈 주고 샀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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