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나단과 구준회가 신나는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JTBC '외나무 식탁'에서는 육군과 해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육군과 해군의 대결이 시작되기 전 구준회와 조나단은 육군 팀의 밥상을 맛보기로 했다.
육군팀은 무알코올 막걸리와 함께한 짜박이 덮밥이었다. 얼큰한 국밥도 함께했다. 푸짐한 밥상을 본 조나단과 구준회는 놀랐다. 이어 시식이 시작되자 조나단은 정신없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를 본 강호동은 "팽이버섯으로 면치기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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