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인스타그램
박지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V.O.S 멤버 박지헌과 아이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15일 가수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먹고 빨리 커라 아빠 키는 닮지 않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돈마호크스테이크 #아이들최애고기 #둘째와셋째 #토하기전까지먹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헌의 둘째와 셋째는 아빠가 구워준 고기와 채소가 가득 담긴 접시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잘생긴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들은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고, 훈훈한 형제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날 박지헌은 "아빠 키는 닮지 않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미 아빠 키 넘은 거 같은데 ㅋㅋ", "미소가 참 이쁜 아이들이네요", "고기고 뭐고 애들 인물이 대단하다는 거에 놀람"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009년 V.O.S로 활동하던 박지헌은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지헌과 아내는 2010년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박지헌은 슬하에 6남매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기를 공유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8명의 대가족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V.O.S는 지난해 21일 신곡 '헤어지면 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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