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가느다란 각선미를 인증했다.

17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member 지루하고 심심한 날 오늘을 기억하며 추억이될 지금을 이야기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팔뚝을 연상하게 할 만큼 가느다랗고 시원시원하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윤현숙은 또한 50대라는 나이가 실감나지 않을 만큼 극강의 동안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최근에는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