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외나무 식탁' 캡처
JTBC '외나무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준현이 군대에 있을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JTBC '외나무 식탁'에서는 육군 제5군단과 해군 작전사령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군과 해군의 대결에 대해 강호동은 "원래 육해공 중에서 해군 밥이 가장 맛있기로 유명하다던데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근데 제가 80㎏로 입대해서 90㎏로 제대했는데 운동하고 작업하는데도 밥이 맛있으니 80㎏로 입대해서 90㎏로 제대했다"며 육군 밥도 맛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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