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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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가 네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가운데 정연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6일 미국 LA에서 열린 트와이스의 네 번째 월드투어(TWICE 4TH WORLD TOUR ‘Ⅲ’)가 성료됐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날 무대에 오른 정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연이 많이 부운 얼굴에 어두운 안색을 하고 있었기 때문. 또한 정연은 과격한 춤은 자제하며 스스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정연은 지난 2019년 6월 목 디스크로 활동중단, 같은해 10월, 지난해 8월에는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정연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도 불참했다. 그리고 본인의 의지가 컸던듯 2월 15-16일 열린 미국 LA 공연에 합류하게 된 정연은 온전히 건강을 회복하지 못한듯 보여 팬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정연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앞으로 남은 공연들도 잘 마무리할 수 있길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27일 뉴욕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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