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으리으리한 외식 근황을 인증했다.
18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면 언제나 즐거운 언니랑 맛저했어요. 또 만나구 싶다요. #데일리 #일상 #맛스타그램 #송도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지인과 만나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이 식사 중인 테이블 위 음식 클라스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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