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혜리가 변우석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극본 김아록)15회에서는 울부짖는 강로서(이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로서는 조행수(이채경 분)에게 성현세자(박은석 분)의 대한 죽음, 10년 전 진실에 대해 알게 됐다. 이 모든 것에 도승지 이시흠(최원영 분)이 관련 된 것 또한 알게 됐다.

충격을 받은 강로서는 이표(변우석 분)을 만나러 갔고 이 가운데 이시흠은 강로서를 밀주꾼이라며 잡아가 버렸다. 이표를 만난 강로서는 "다 알고 있었냐"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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