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선수단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지었다.
18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곽윤기, 황대헌, 이준서, 박장혁, 김동욱 5명의 '라디오스타' 녹화가 확정됐다. 정확한 녹화일과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지난 16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품에 안았으며 황대헌은 남자 15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후일담을 풀어놓을지 주목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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