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셋째를 낳은 올리비아,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세상의 아기들, 그리고 어머니들 축복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셋째를 낳은 올리비아를 만난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방송인 홍현희는 "어머 셋째.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오늘 녹화만 아니였으면 힝 ㅜㅜ 아쉬워요 담에 또 불러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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