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체력 농구부' 방송캡쳐
JTBC '마녀체력 농구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일산MRI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일산 MRI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일산 MRI와 아산 은행 초등팀의 경기가 시작됐다. MRI의 실력에 웃음을 터트리던 문경은과 현주엽은 수준 높은 초등팀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허니제이는 시작한 지 30초 만에 "너무 힘들어"라며 지쳤다. 그리고 룰을 모르는 송은이와 멤버들이 어리둥절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송은이가 자신에게 공을 주려하자 "저 주지 마세요"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수희야 네가 받아"라고 말했고, 고수희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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