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가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새 멤버로 나인우가 합류했다.
제작진은 “인우씨는 혹한기 실전 기술들을 습득해야 한다. 신입생인 나인우씨가 대표로 도전하겠다”라면서 도전 기회는 단 한 번, 100초 안에 불을 피우면 전원에게 전투식량을 점심식사로 제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라비는 “이 정도면 제작진 텃세 아니에요?”라며 신입에게 지우는 부담감을 지적했다.
문세윤 역시 “마치 면허 없이 도로로 내보내는 꼴이야”라고 걱정했고, 제작진은 “불 피우기 전문가인 여러분이 시범을 보여주시고 인우씨가 열심히 보고 배워서 도전을 하도록 하겠다”고 권유했다. 멤버들은 다 같이 해보자며 몸소 시범을 보였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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