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에스더가 동안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의학계 가장 핫한 언니들’ 편에 여에스더, 김소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에스더는 “저희가 처음에 방송을 나오니까 점잖지 못하다고 험담을 해요. 홈쇼핑을 나가니까 의대 나와서 교수의 길을 가던 애가 이게 웬말이니”라며 주변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하지만 예뻐진 자신을 보고 뭘 먹는지 물어본다며 비결에 대해 이너뷰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약을 30알 정도를 복용한다며 “5~6알에서 시작해 20년 동안 매일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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