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동원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정동원은 사진과 함께 "건강하세요. 곧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동원은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동원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동원의 분위기가 차분하다.
또 정동원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정동원의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가족의 보살핌 아래 자가 격리 및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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