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부산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현진의 가족들이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다. 서현진의 부모님은 유모차를 밀며 손자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서현진은 사진에 "아빠 운동하시러. 우리도 합류 아빠 재활 중 화이팅"이라는 글을 적었다. 오붓한 서현진 가족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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