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정연이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지난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의 인바디 결과 일부가 담겨 있다. 부위별 근육 분석표에는 오른팔과 왼팔, 몸통, 오른다리와 왼다리의 근육량이 공개됐다. 그는 팔은 1.85kg와 1.8kg의 근육량을 보이고 있고 몸통은 17.5kg, 다리는 6.69kg, 6.68kg의 근육량이다.
오정연은 이와 함께 "축구 훈력 덕이었는지 간만에 한 인바디 검사 결과 양다리 근육 표준 이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살도 좀 빠지고"라고 만족해하며 "유지하자!"고 다짐했다. 꾸준한 축구 운동으로 인해 건강도 더 좋아진 듯 보인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퇴사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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