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인스타
임사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사라 씨가 아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변호사 임사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이 셀피♡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선물 #워킹맘 #육아맘 #엄마는변호사 #변호사 #육아스타그램 #아들바보 #아들셀카 #아기스타그램 #아들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 씨가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똑닮은 모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눈은 아빠 지누 판박이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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