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우가 귀요미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단짝. 감기도 공유하는 사이. 2월은 약을 안먹는 날이 없네. 코로나 아녀도 감기만으로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딸 이음 양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함께 감기에 걸렸다는 두 모녀는 붕어빵 비주얼로 시선을 보은다. 특히 한지우의 하얗고 뽀얀 피부를 딸이 그대로 물려받은 듯 보인다.

인형같은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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