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인스타 스토리
양지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양지은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빨래 개다가 바지 주머니에서 발견. 세탁기 1시간 10분, 건조기 1시간 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다 만 빨랫감 옆에 무선 이어폰 한쪽이 놓인 모습이 보인다. 옷 속에 들어있던 무선 이어폰을 양지은도 모르게 세탁기와 건조기에 돌려버린 것.

양지은은 "과연 이 콩나물은 살아날 수 있을까요?"라고 말해 그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양지은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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