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4년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한 수지의 청순미 넘치는 근황이 화제다.

최근에는 수지가 모델로 활동중인 브랜드의 2022 S/S 시즌 화보 촬영에 함께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DOTD (Denim Of The Day)로, 데님으로 연출한 수지의 데일리룩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수지는 ‘청청 패션’을 비롯하여 다양한 데님 아이템을 착용해 모델 못지 않은 완벽 피지컬을 뽐냈다. 한편, 캠페인 영상을 통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청순미 넘치는 ‘첫사랑 아이콘’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수지는 수지는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시리즈 '안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사진 출처: 게스(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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