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 좀 감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서현진은 머리를 감지 않은 탓인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비니를 착용했고, 씻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는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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