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막내 아들이 연우진을 닮았다고 밝혀 화제다.
24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새벽에 깨서 서른, 아홉 5회를 봤다. 아침에 재하를 보는데 연우진이 생각나네..그냥 닮은 것 같네..갑자기 연우진이 멋있네. 착하게 생긴 게 비슷하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 조국 부부의 귀여운 막내 아들이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선한 눈매가 닮은 것 같기도.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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