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 코로나19 시국임을 감안해 결혼식은 생략할 예정이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미래를 약속한 연인인 동시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베스트 프렌드라고 전하며 예비 신부는 김현중이 힘들어 할 때 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현중은 주변 사람들에게 여자친구를 "듬직한 사람이다. 힘든 시절 변하지 않고 늘 같은 모습으로 날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자랑해왔다고.
이와 관련해 헤럴드POP은 김현중의 소속사 헤네치아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그룹 SS501 리더로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와의 법적 공방,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7번의 온라인 단독 콘서트 ‘2021 KIM HYUN JOONG Monthly concert Prism Time’(2021 김현중 먼슬리 콘서트 프리즘 타임)를 개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