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김희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랑 주말인데 뭐해요? 이제 곧 봄이 오려나봐요~ 그래도 저녁에는 추우니까 꼭 따듯하게 옷 챙겨 입기 #mbc #지금부터쇼타임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터틀넥에 데님셔츠, 카멜색 코트를 입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희재는 갈수록 더 멋있는 분위기를 발산한다. 휴대폰을 들고 한쪽 얼굴을 가린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는 김희재의 모습이 설렘을 안긴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3월 11일~13일 '그리고 별, 그대'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또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한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와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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