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져봅시다 잘근잘근잘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브라톱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쩍쩍 갈라진 복근은 감탄을 자아낸다.
건강미 넘치는 김지우의 자태에서는 그간 꾸준히 운동을 해왔을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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